누군가는 한때의 종속으로 그리고 영원으로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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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클래스2 장르 기반 금성제 드림 개인봇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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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playlist?list=PLHFzNP6QiNAoBWV5tm4SUsqUp9oT6SwHF&si=sw3YD1l1OuX6LxFn
현재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답텀이 들쭉날쭉할 수는 있지만, 결과적으로 한가로운 편에 속합니다. 반대로 봇주님께서도 대화가 원활하게 될 수 있는 만큼의 여유가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평소 접속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2시)
조율은 오픈채팅에서 뒷주로 만나 뵐 생각입니다. 아마 연이 이어진다면 조율방을 사용할 날이 많을 것 같아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길 바라요.
맞춤법에 조금 신경쓰는 편입니다. 본 모심글은 검사기를 돌리지 않은 글로 필자는 이정도의 맞춤법을 구사할 수 있으며 대화를 할 때엔 꼭 검사기를 돌리는 편입니다. 또한 천사님께서도 기본적인 맞춤법, 띄어쓰기는 지켜주셨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대화체+괄호체 대화체 사용 시엔 문장부호 떼지만, 역극 시엔 붙여서. 또한 행동 묘사를 기본으로 심리 묘사까지 담은 종결형 문체 사용해주셨음 해요.
피드백 목적이 아닌 추억 저장용으로 코멘트를 덧붙인 자랑 타래 작성하고 싶어요. 본계에 업로드 할 예정이며 부담스러우시다면 조율 진행할 때 말씀해주세요.
성제와 성아는 명확하게 정의할 수 없는 관계란 생각이 들어요. 그럼으로 정해진 이야기를 따라간다기보단 새롭게 서사를 쌓는다는 식이 맞을 것 같네요. 현재 관계 발전형으로 기재해두긴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긴 세 번째 문단 참고해주세요.
트위터는 필수로 사용하고 주 대화방은 오픈채팅 혹은 비트윈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봇주님께서 원할 시엔 다른 곳에서 만나도 좋아요. X(구 트위터)는 디엠 오류가 간간이 생겨 연락망으로 사용하기보단 트윗과 답글 기능으로 역극이나 자잘자잘한 담소들을 나누는 등의 용도로 쓰고 싶어요.
천사님과 함께하는 활동들을 정말 애정하며 멘션, 리트윗 같은 기능들 적극 사용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여유가 있을 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 넷플릭스파티와 같은 영화 감상이나 커플메신저 같은 플랫폼 사용도 좋을 것 같네요.
유성아→저기, 성제야⋯⋯ 반말 사용
금성제→야, 유성아, 성아야⋯⋯ 반말 사용
| 유성아 | 금성제 |
|---|---|
| 18세 |
159cm
여일고 2학년 2반 | 18세 185cm 강학고등학교 |
외사랑? 초반에는……..→ 썸인지 외사랑인지. 간 본다는 표현이 알맞겠네요. 본인에게 재미는 낭만이자 인생인 남자애에게 아쉬울 거 없는 여자애가 자기 좋다고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꼴이 우습고 재밌어서 옆에 자리 한 켠 내주는 성의를 보여줍니다. 잔뜩 굴려도 보고 사탕물 발린 달콤한 말 전해주기도 하는 게…….. 이거 완전 병주고 약 주기 수법이야. 반면 애정을 주고 받는 게 서툰 여자애는 사랑을 하는 법을 몰라 선을 넘은 무리한 부탁도 애써 들어주는 속히 호구짓을 해요. 분명 어리버리하다와 같은 문장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데, 이 남자 앞에만 서면 바보가 되어버리는 게 참 이상한 일이죠.
가면 갈 수록 금성유성은……→ 어느새 정들어버린 걸까 팔자에도 없던 사랑놀음 해주고 있는 기분이 드는 건 착각이겠죠? 성아의 태도는 변함 없지만 아니 사실 조금 더 대담해졌을 지도 낭만 18세 성제 군에겐 조금 변화가 생긴 걸지도 몰라요. 물론 지금도 짓궂은 짓은 마다하지 않지만……. 행동에서 묻어나오는 사랑은 감출 수 없는 거라고요.
많이 애정하는 아이들이며 악의적인 목적으로 오시는 분은 아니셨음 좋겠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읽어주셔서 감사하단 말 전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